
병만 오려달랬는데 잔도 따라왔다
와인 기록 앱의 사진 누끼를 시험하다 보니, 병 옆에 있던 잔까지 나란히 남았어요.
무언가를 만들며 배운 것, 우연히 붙잡은 생각을 여기 적습니다.
글 3편

와인 기록 앱의 사진 누끼를 시험하다 보니, 병 옆에 있던 잔까지 나란히 남았어요.

버튼도 있고 장기도 자랐어요. 그런데 직접 해보니, 다음 버튼을 누르고 싶지는 않았습니다.

02번 로고를 고른 뒤, 제목과 카드와 버튼이 차례로 바뀌었어요. 그러다 이 블로그까지 생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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