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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행의 정원
친구와 함께 내 사주를 심으면 어떤 정원이 자랄까? 그 궁금증에서 시작한 작은 사주 놀이터입니다.
한 사람이 오래 생각하고, 가끔은 빠르게 만드는 곳
안녕하세요, 진희수입니다. 머릿속에 오래 남는 생각을 작은 서비스와 놀이로 옮깁니다. 직접 써보고, 고치고, 또 다른 생각을 합니다.
무엇을 만들었을까
분야는 조금씩 달라도, 궁금해서 시작했다는 점은 같습니다.
진희수입니다. “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”는 생각이 오래 머물면, 작은 형태라도 직접 만들어 봅니다.
기획하고 디자인하고, AI와 함께 코드를 쓰고, 내놓은 뒤에도 계속 고칩니다. 혼자 만드는 일이지만 누군가 한 번쯤 즐겁게 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
— 진희수, jinian company